이세영/사진=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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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이세영이 MBC 딸 면모를 드러냈다.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배우 나인우, 이세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신영은 이세영이 MBC ‘옷소매 붉은 끝동’ 당시 라디오에 다녀갔다며 “15%가 넘으면 다시 오라고 공약을 걸었고 당시 15%가 넘어 두 번째 방문했다. 이번 ‘모텔 캘리포니아’로 왔는데 MBC 라디오가 익숙하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세영은 이에 “친정이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이날 대기실 안마의자를 사용했느냐는 물음에도 “살짝 질렸다”고 능청스럽게 이야기했다.

이어 김신영은 이세영에게 “의리녀로 통한다. 스케줄이 많았을 텐데 오셨다. 대본도 꼼꼼하게 읽었다고 한다”고 덧붙였고, 이세영은 “읽어야 한다. 대본이니까”라며 “제가 긴장을 좀 많이 하는 편이라 그렇다”고 겸손하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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