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10기 영자의 선택이 10기 정숙을 당황케 했다.

9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0기 영자가 10기 정숙에게 미스터 백김을 선택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성 출연자들이 데이트 신청을 하고 여성 출연자들이 선택하는 시간이 주어졌다. 미스터 박이 10기 영숙과 22기 영숙의 선택을 받은 가운데 10기 영자는 옆에 있는 10기 정숙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했다.

10기 영자는 10기 정숙에게 “저 미스터 백김 선택할거다”고 선언했고 이에 10기 정숙은 크게 놀랐다. 10기 정숙은 당황해서 “갑자기 미스터 백김을 선택하냐”고 하면서도 “네 마음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머리를 감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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