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지은이 살인사건 용의자가 된다.
지난 1월 5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극본 박현진/연출 명현우, 노규엽) 6회 엔딩에서는 김만돌(한상조 분)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되는 홍덕수(김지은 분)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더했다.
김만돌은 앞서 홍덕수와 홍패(용천루 시험 응시권)를 걸고 노름을 한 인물. 원래 김만돌의 소유였던 홍패는 내기에 이긴 홍덕수에게 넘어갔으나, 지나가다가 두 사람의 실랑이를 본 이은호에 의해 찢어지고 말았다.
이런 가운데 1월 10일 ‘체크인 한양’ 측은 병판(윤제문 분)으로부터 문초를 당하는 홍덕수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병판의 손에는 찢어진 홍패가 들려 있어 홍덕수의 위기를 직감하게 한다. 이어진 스틸컷에는 누구에게 맞은 건지 뺨에 상처까지 생겼다.
이와 관련 ‘체크인 한양’ 측은 “1월 11일 방송되는 ‘체크인 한양’ 7회에서는 포도청에 끌려가 문초를 당하는 홍덕수의 위기가 그려진다”며 “홍덕수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과 이를 지켜보는 주변 인물들의 갈등이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포도청에 끌려간 김지은의 위기를 확인할 수 있는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은 7회는 오는 1월 11일 토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채널A ‘체크인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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