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가 ‘보고타’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대방출했다.
배우 송중기는 10일 “Bogota”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이하 보고타) 촬영 당시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송중기, 이희준, 권해효, 김종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중기는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기만 해도 화보 같아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송중기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송중기의 스크린 복귀작 ‘보고타’는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송중기)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수영(이희준), 박병장(권해효)과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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