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차은우가 커피 리필을 받았다.
10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6회에서는 셋방즈 이제훈, 이동휘, 차은우, 곽동연이 나름의 번화가에서 카페를 발견해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그려졌다.
돈도 아낄 겸 커피 리필이 되는지 물어보기로 했다. 가위바위보에서 진 차은우가 대표로 물어보게 됐다. 차은우는 “진짜 가냐”며 진땀을 흘렸고 이동휘는 “은우가 이런 걸 되게 못하는 성격인 것 같다”며 전날 레스토랑 사건을 언급했다.
차은우가 카페로 들어가 사장님에게 조심스레 “커피 더 마셔도 되냐”고 질문했다. 사장님이 흔쾌히 허락하자 차은우는 민망한 마음에 괜히 “커피 너무 맛있다”고 칭찬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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