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화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중기가 아들과의 소통을 위해 이탈리아 언어 공부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고 스타 셰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송중기는 “실감이 안 난다”라면서 최근 태어난 둘째에 대해 “(촬영일 기준) 둘째가 태어난지 2주다. 행복하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연년생임을 밝히며 “딸은 확실히 이렇게 안기더라”라고 딸바보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첫째 아들이 이탈리아 말로 이야기하는데 알아듣지 못했다며 “언어 공부에 집중해야겠다”라고 남다른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펼쳐지는 요리 대결로 제한시간 단 15분 동안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극한 대결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