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가 팬들에게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13일 진즈포프리 채널에는 뉴진스의 사진이 게재됐다. 뉴진스는 사진과 함께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 버니즈에게(나 포함) 멈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인은 호루라기를 부는 듯한 제스처와 함께 손으로 막아서고 있다. 해린, 다니엘, 하니, 민지는 뒤에서 서로를 껴안으며 환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다.
한편 뉴진스는 최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2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또 뉴진스는 ‘진즈포프리’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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