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채널
이보미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보미가 남편 이완과 새해 인사를 전했다.

13일 오전 프로골퍼 이보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조금 늦었지만.! 2025 잘 부탁해”라는 글을 한글과 일본어로 적은 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보미가 남편 이완과 함께 등산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이보미의 밝은 미소와 마스크로 얼굴을 반 가렸는데도 빛나는 이완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보미는 배우 김태희의 동생인 배우 이완과 2019년 12월 28일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이보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해 대중에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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