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남다름이 ‘마이 유스’에 캐스팅됐다.
14일 소속사 BAA에 따르면 남다름은 JTBC 새 드라마 ‘마이 유스’(극본 박시현, 연출 이상엽)에 합류했다.
‘마이 유스’는 늦깎이 평범한 삶을 시작한 남자 선우해(송중기)와 첫사랑의 평온을 깨뜨려야만 하는 여자 성제연(천우희)의 섬세한 감성 로맨스를 그린다.
남다름은 극 중 송중기가 연기하는 선우해의 청년 시절을 맡는다. 소설가이자 플로리스트인 선우해는 한때 유명한 아역 배우였지만, 어느새 사람들에게 잊히고, 배우가 아닌 다른 모습으로 제2의 인생을 살게 되는 인물로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남다름이 선우해의 젊은 날을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마이 유스’는 오는 2025년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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