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수홍 다홍이 SNS
사진=박수홍 다홍이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박수홍이 반려묘와 딸의 투샷을 공개했다.

14일 박수홍 부부는 반려묘 공식 SNS를 통해 “재이 곧 백일. 내가 나설때가 됐군!”이라고 적었다. 이어 “다홍이 공동육아”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기의 곁에 다홍이가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천사 같은 투샷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듯하다. 폭풍성장한 딸의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23살 차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 생활 중이다. 최근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또 박수홍 친형 부부는 2011년부터 약 10년간 박수홍 매니지먼트를 운영하면서 회삿돈과 박수홍 자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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