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태양이 앙코르 콘서트 공연의 회차를 추가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측은 14일 태양의 앙코르 콘서트 ‘TAEYANG 2025 TOUR ’THE LIGHT YEAR’ ENCORE’의 추가 오픈 소식을 전했다.

오는 2월 1일 개최를 앞둔 ‘TAEYANG 2025 TOUR ‘THE LIGHT YEAR’ ENCORE’는 지난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같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회차 공연이 추가됐고, 태양은 2월 1일과 2일 양일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들을 만난다.

한편 지난해 8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8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한 태양은 2025년에도 글로벌 투어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