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현역가왕2’ 캡처
MBN ‘현역가왕2’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본선 2차전의 최종 방출자 5명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 7회에서는 본선 2차전 진출자 25명 중 최종 방출자가 공개됐다.

양지원, 최우진, 유민, 공훈, 전종혁이 최종 방출자로 호명됐다.

최우진은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남은 동료분들이 최선을 다할 수 있게 응원하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공훈은 “어쩌면 담담하고, 막상 이 자리에 서니 믿기지 않는다. 성장한 공훈을 보셨다면 다행이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전종혁은 “부족한 내가 할 수 있을지 고민 많이 했다. 엄청난 선배님들과 함께하며 많이 배웠다. 앞으로 나의 내일은 어떨까 생각하며 열심히 달려가겠다”고 인사를 남겼다. 함께한 팀원들이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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