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이세은이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

배우 이세은 소속사 관계자는 1일 헤럴드POP에 "이세은이 임신 중이다. 오는 11월 출산할 예정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이세은은 지난해 3월 금융업 종사자와 웨딩마치를 울린 뒤 1년 5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게 됐다.

이어 "국내에서 태교에 전념 중이다"며 "출산 후 방송에 복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세은은 SBS ‘야인시대’, MBC ‘대장금’, KBS 1TV ‘근초고왕’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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