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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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기자]‘컬투쇼’에서는 가수 바다가 팬들을 위한 여름 앨범 ‘썸머타임’을 만들었다고 밝혀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1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 찬프라균프리쇼 흥 콘서트특별 초대석에서는 가수 바다와 정진운이 출연해 신곡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지난 앨범 플라워 이후 이번엔 여름 특별 앨범을 만들었다고 들었다”며 바다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바다는 “플라워와는 다른 느낌의 여름 곡이다”면서 “썸머타임이란 곡은 팬분들을 위한 앨범”이라고 덧붙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낸 것.

이어 바다는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여름이란 연상되지 않냐, 바다에 따로 안가도 바다가 여기 와있다” 고 입을 열면서 “음원만 들어도 여행을 간 듯 한 느낌을 드리기겠다. 19년을 팬들과 함께한 가수로써 여름을 책임지겠다”며 앞으로 활동계획에 대한 포부를 전하면서 “근데 바다의 왕자가 경쟁상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메인 라디오인 '두시탈출 - 컬투쇼 (이하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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