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연예계 공식 커플 이민호 수지가 또 한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두 번의 결별설 모두 해프닝으로 종결됐다.
1일 한 매체는 이민호 수지가 최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레 결별했다고 보도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확인 결과 이민호 수지는 현재까지 잘 만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민호 수지 양 측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헤럴드POP에 "확인 결과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다. 잘 만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로써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민호 수지 커플은 1년 5개월째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9월에도 한 차례 결별설이 나돌았지만 양 측이 부인한 바 있다. 그로부터 11개월 후 또다시 황당한 결별설이 제기되면서 이민호 수지 커플을 향한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하지만 아니면 말고 식의 확인되지 않은 톱스타 커플의 결별설 기사는 아쉬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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