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시카 채널
사진=제시카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제시카, 정수정이 우월한 유전자를 뽐냈다.

15일 가수 제시카의 개인 채널에는 “여동생이 있는데 왜 운전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제시카와 그의 여동생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정자매’라고 불리는 이들은 여전히 고급진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이좋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이들 자매는 얼굴을 맞대며 우애를 드러내고 있으며, 붕어빵 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소녀시대를 탈퇴 후 개인 활동 중이다. 또 중국 인기 예능이자 30세 이상의 유명 여성 연예인들의 걸그룹 재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 적저저’ 시즌3에 출연해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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