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걸스데이 겸 배우 혜리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16일 혜리는 자신의 채널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혜리는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S라인 몸매를 자랑한다. 혜리는 바닷가에 앉아 마치 인어공주 같은 자태를 보여준다.
또 혜리는 작은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혜리는 평소와 다른 섹시한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혜리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미스터리 수사단’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8월 14일 개봉한 영화 ‘빅토리’에 출연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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