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보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보미는 지난 17일 “이틀이면 집에 간드아~~”라고 전했다.
이어 “출산 전부터 입원했어서, 우리 리우 혼자 너무 둔 거 같아 출산 일주일 만에 저 집에 가려구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보미는 “가면 힘들어서 후회할 수도 있지만, 리우도 또쿵이를 너무 보고 싶어 하고 전 리우가 너무 보고 싶고 해서 가기로 했어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집에 가서도 화이팅 해볼게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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