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고현정이 큰 수술을 마친 후 술자리 회식 인증숏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배우 고현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팀이란 이런 느낌인 건가 보다……. 목포의 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현정이 드라마 ‘사마귀’ 팀과 회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고현정은 배우 이엘, 변영주 감독 등과 다정하게 인증숏을 찍으며 건강을 많이 회복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현정은 차기작인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촬영에 한창이다. 고현정은 20년 전 5명의 남자를 잔혹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마 정이신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또 최근 고현정은 응급실로 실려가 큰 수술을 받은 후 무사히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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