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수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김수현은 21일 프라다 2025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에 참석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멋스러운 가죽 재킷을 착용하고 있는 김수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수현은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와 셀카를 찍고 있다.
무엇보다 김수현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 김수현은 새 드라마 ‘넉오프’로 복귀할 예정이다. ‘넉오프’는 외환위기 시절 평범한 남자 김성준(김수현)이 20세기 말 짝퉁 사업에 뛰어들어 전 세계의 ‘짝퉁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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