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신성부터 황민호가 ‘총백쇼’의 참가자로 나선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N 설 특집 예능 ‘총백쇼’가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총백쇼’는 나이의 합이 ‘100’인 참가자들이 모여 평생에 단 한 번뿐인 무대를 꾸미는 음악쇼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MC 김성주는 “백 년의 시간이 하나 되는 곳”이라며 ‘총백쇼’의 특별한 의미를 되새긴다. 이어 ‘총백쇼’가 가진 3가지 ‘100’의 의미가 설명된다. 참가 팀의 나이가 총 100살이며, 부여되는 점수가 총 100점이고 100명의 심사단이 무대를 평가하는 것.

첫 주자로 나선 신성은 남진의 ‘둥지’를 감칠맛 나게 소화하며 흥 넘치는 무대를 예고한다. 이어 장구와 함께 등장한 황민호가 “‘총백쇼’ 소리 질러”라고 외친 뒤,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폭발적인 에너지로 장구 연주를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리틀 안예은’ 이하윤도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의 ‘아파트’를 열창하며 ‘리틀 로제’로의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예측불허 참가자들의 무대가 그려지는 MBN ‘총백쇼’는 29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MB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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