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하얀 채널
사진=서하얀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명절을 준비 중이다.

22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의 개인 채널에는 “산소 들렀다가 미팅 가는 길에 스윽 올려보는 바쁜 일상 속 사진들 :) 이번 주는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갔지만 아직도 꽁꽁. 이번 주 목표는 다가올 설 연휴 준비 단디 잘하기”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하얀은 연예인 뺨치는 아름다운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또한 세련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로 독보적인 아우라까지 뿜어내고 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다. 주가조작에 연루됐던 임창정은 최근 무혐의를 받고 정규 18집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발매, 연예계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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