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안녕하세요'가 '동상이몽'이 떠난 월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안녕하세요'는 전국 시청률 5.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5일 방송분이 기록한 6.4%보다 0.5%P 하락한 수치지만, 월요일 방송된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뒀다.
앞서 안녕하세요'는 '동상이몽'과 월요일 심야 예능 1위 자리를 주고 받았으나, 특히 비슷한 포맷으로 경쟁하던 '동상이몽'이 떠나면서 경쟁작이 사라졌다.
반면 재 SBS는 '신의 직장'과 '디스코' 등 다양한 파일럿 예능을 선보이고 있으나, 썩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같은날 방송된 '신의 직장'은 3.1%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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