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민정 SNS
사진=공민정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공민정이 딸 육아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공민정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고마워”, “아빠가 꾸민 꼬물이 방”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민정은 출산 후 아기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 모습. 남편 장재호가 꾸민 듯한 거실에는 풍선 장식과 ‘여보 고생했어’, ‘아가야 우리집에 온 걸 환영해’ 등의 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공민정은 아기를 안고 있는 자신의 모습과 더불어 장재호가 꾸민 아기 방까지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민정은 tvN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 줘’에서 부부 연기를 펼친 배우 장재호와 지난 9월 결혼해 지난 2일 득녀했다. 공민정은 소속사를 통해 “작디작은 소중한 생명이 저희에게 왔다는 사실이 정말 신비롭고 감격스럽다. 엄마가 되니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격려해 주시고 축하 전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공민정은 현재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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