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혜교 채널
사진=송혜교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엄정화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송혜교는 지난 22일 “고마워요 정화언니”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검은 수녀들’ VIP 시사회에 참석한 가수 겸 배우 엄정화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송혜교, 엄정화는 친자매처럼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24일 ‘검은 수녀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 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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