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EW 제공
사진=NEW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검은 수녀들’의 리뷰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번에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문을 열고 앞으로 나아가는 ‘유니아’와 ‘미카엘라’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불이 모두 꺼진 채 무거운 기운이 감도는 공간과 대조되는 희미한 빛줄기가 두 인물에게 펼쳐질 예측 불가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전에 없던 차별화된 설정과 진한 여운을 전하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향한 극찬이 더해져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배가시킨다.

‘검은 수녀들’은 오는 24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