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방송인 지연수가 제주 생활을 정리했다고 밝혔다.
24일 지연수는 자신의 SNS에 “제주 생활을 정리하고 가족의 건강문제로 인해 경기도지역에 이사를 왔다”고 밝혔다.
이어 “근무하던 회사의 계약종료와 함께 새로운 소식이 있어 알려드리고자 한다”며 “현재 꽃과 식물에 관련된 키즈와 성인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스토리텔링그림책지도사, 플로리스트전문가, 도시농업지도사, 아동미술지도사 모두 1급으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book&plant> 강사다. 제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싶어 공부하게 되었던 과목들이 새로운 직업을 갖게 해주었다”고 이야기했다.
지연수는 “현재 요일별로 나가는 유치원과 센터가 있고 그외 섭외문의는 연락주시면 된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수가 수업 진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지연수의 새출발에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지연수는 유키스 출신 가수 일라이와 결혼해 지난 2020년 이혼했다. 이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했으며 최근 유튜브를 통해 활동을 재개한 바 있다.
다음은 지연수 글 전문
안녕하세요·· 민수엄마 지연수입니다
제주 생활을 정리하고 가족의 건강문제로 인해 경기도지역에 이사를 왔습니다 근무하던 회사의 계약종료와 함께
새로운 소식이 있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꽃과 식물에 관련된 키즈와 성인반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그림책지도사, 플로리스트전문가, 도시농업지도사, 아동미술지도사 모두 1급으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book&plant> 강사입니다. 제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싶어 공부하게 되었던 과목들이 새로운 직업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현재 요일별로 나가는 유치원과 센터가 있고 그외 섭외문의는 연락주심 됩니다. 4월에 대전갤러리아에서 키즈수업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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