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남보라가 물 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배우 남보라의 개인 채널에는 “긴 연휴가 시작되었어요 (야호) 연휴의 시작을 살림남과 함께…오늘(25일) 밤 9:20분! KBS ‘살림남’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살림남’ 촬영 중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보라는 어깨가 노출된 상의로 여리여리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작은 얼굴에 꽉 들어찬 이목구비가 그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결혼을 앞둔 남보라의 마른 몸매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남보라는 은지원, 박서진, 백지영과 함께 다정한 인증숏을 남겼다.
한편 남보라는 올해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남보라는 현재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며, 최근 신혼집에 입주 완료 했음을 알려 화제를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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