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명세빈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명세빈은 자신의 채널에 반려견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명세빈은 사진과 함께 “귀 잡아당기는 거 아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명세빈은 반려견의 귀 사이로 손바닥을 넣고 들어올리고 있다. 반려견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명세빈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명세빈의 눈빛에서 반려견을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명세빈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 출연한 바 있다. ‘닥터 차정숙’은 20년 차 가정주부에서 1년 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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