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혜빈이 아들과 여행에 행복해 했다.
28일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혜빈은 사진과 함께 “진짜 예쁜 선셋”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혜빈은 아들과 함께 선셋을 바라보며 행복한 듯 미소 짓고 있다. 아들 역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전헤빈은 수영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전혜빈은 며칠째 여행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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