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서동주가 고운 한복 자태를 드러냈다.
28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의 개인 채널에는 “모두 따뜻한 연휴 보내고 계시죠? 다들 설날 뭐 하시나요? 저희 엄마 커플은 해외로 출장을 가신 관계로, 저는 내일 저희 할머니랑 예비신랑, 어머님이랑 제 친구들이랑 다 같이 떡국이랑 갈비찜해서 먹으려구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가 다채로운 색의 한복을 입은 채 고운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다. 결혼을 앞둔 서동주는 물오른 예비신부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한편 서동주는 올해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서동주는 신혼집으로 구옥을 경매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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