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현무 채널
사진=전현무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현무가 2024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을 차지한 소감을 밝혔다.

방송인 전현무는 29일 “TV만 보며 자란 TV키드 현무는 TV 속에 들어와 어느덧 40대 중년이 되었습니다”라며 “이 사회를 위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늘 고민하며 사는데 전 TV 속 저의 위치에서 오버하지 않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응원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며 “웃을 일 없다 생각하지 마시고 부족한 저이지만 마음을 조금만 더 열고 함께 웃을 일 찾아보아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전현무는 “새해에는 우리 모두 환하게 웃을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笑門萬福來”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2024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트로피를 들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현무는 2017년,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에 뮤지컬배우 김호영은 “형~~~~ 너무 축하해요”라고, 작사가 김이나는 “대상 수상 2번을 현장에서 보네요! 너무 축하드려요”라고, 유튜버 궤도는 “형 진짜 멋있다 너무 축하해 계속 지금처럼”이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해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선을 넘는 클래스’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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