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만화가이자 방송인 기안84가 새해를 맞은 근황을 전했다.
29일 기안84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설날 날씨가 좋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안84는 패딩을 입은 채 놀이터에서 쪼그려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버스에서 찍은 셀카도 있어 눈길을 끈다. 설을 맞아 가족을 만나러 집으로 가고 있는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도 좋은 일 많이 생기길”, “수상 축하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기안84는 유튜브 채널 ‘인생84’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과 ‘기안이쎄오’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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