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일 방송된 JTBC'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윤정수와 김숙의 해외 여행을 떠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정수는 "축구를 좋아한다 영국 프리미어 리그를 보고 있는데 가보고 싶다"며 탭을 통해 영국을 보며 가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윤정수는 "영국 가 봤나"며 김숙에게 묻자 김숙은 눈치 보듯 "아니"며 대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숙은 프랑스에 관련한 질문에도 아니라는 답변을 하자 윤정수는 "갔다왔는데 안 간거라고하는거 아니냐"며 질문하자 김숙은 "부러워 할까봐"며 미안해 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시간 날 때 나가야 한다"며 말을 하자 윤정수는 여권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숙은 윤정수의 여권을 확인하자 "굉장히 슬픈게 있다 주소가 청담동이다"며 파산날 때 집 주소를 알리며 윤정수를 또 한 번 절망하게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말 나온김에 여행 가자"며 윤정수를 이끌자 윤정수는 "여행을 진짜 가고 싶었다 김숙이 이렇게 날 데리고 간다"며 설레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김숙이 데리고 간 곳은 미니어쳐 테마 파크로 윤정수는 깊은 분노로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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