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NCT WISH 리쿠가 3월 아시아 투어로 활동에 복귀한다.
3일 SM엔터테인먼트는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리쿠는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힘써왔으며, 현재는 컨디션이 크게 호전됐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활동 복귀에 대한 리쿠의 의지와 의료진의 소견을 바탕으로 활동 재개를 결정했다”며 “2월 중 예정된 공식 스케줄은 시온,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 5명 멤버로 진행 되며, 리쿠는 3월부터 시작되는 ‘2025 NCT WISH ASIA TOUR LOG in’과 상반기 중 발매될 앨범 제작 및 활동에 참여해 팬분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항상 리쿠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 드리며, 당사 역시 리쿠가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리쿠는 지난해 10월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한편 NCT WISH는 3월 21~23일 서울 올림픽핸드볼경기장 공연으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네오 프로덕션입니다.
NCT 리쿠 활동 복귀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리쿠는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힘써왔으며, 현재는 컨디션이 크게 호전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활동 복귀에 대한 리쿠의 의지와 의료진의 소견을 바탕으로 활동 재개를 결정했습니다.
2월 중 예정된 공식 스케줄은 시온,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 5명 멤버로 진행 되며, 리쿠는 3월부터 시작되는 ‘2025 NCT WISH ASIA TOUR LOG in’과 상반기 중 발매될 앨범 제작 및 활동에 참여해 팬분들을 만날 계획입니다.
항상 리쿠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 드리며, 당사 역시 리쿠가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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