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구 여신’ 박지영 아나운서(37)가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보디라인을 한껏 자랑했다.
6일 박지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수영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비키니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영이 보기만 해도 시선이 절로 가는 한 뼘 비키니를 입은 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군살을 전혀 찾을 수 없는 완벽한 S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박지영은 2012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으로 KBS N 스포츠, MBC스포츠 플러스 등 방송국에서 활동한 바 있다. 또 지난해까지 MBC SPORTS+ ‘베이이스볼 투나잇’ 진행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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