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지윤이 오랜만에 한껏 차려입고 행복한 인증숏을 공개해 화제다.
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고생이었던 어제의 나. 행사 끝나고 장갑 끼고 쓰레기 치우다 화장한 게 아까워서 노동주 마시며 급 예쁜 척도 해봄(제주사람이라 영 어색하네) 지금은 댕댕이 옆”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서울의 한 오성급 호텔에서 음주를 하며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자녀도 칭찬한, 아이돌 같은 박지윤의 청순한 동안 미모와 패션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 또 박지윤은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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