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혜연 SNS
사진=민혜연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민혜연이 출근길 풍경을 공유했다.

7일 배우 주진모의 아내인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SNS에 “눈이 펑펑 올 때 생방송 출근. 방송 끝나니 눈은 그쳤지만 평소보다 더 막히는 진짜 출근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의 셀카가 담겨 있다. 창 밖으로는 펑펑 내리는 눈으로 인해 새하얗게 변한 풍경을 확인할 수 있다. 민혜연의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주진모는 오는 2월 9일 일본 도쿄 DDD 아오야마 크로스 씨어터(DDD AOYAMA CROSS THEATER)에서 약 10년 만에 일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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