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윤지가 딸 엘라 방을 소개했다.
지난 8일 김윤지는 유튜브 채널 ‘ns윤지’에 ‘엘라 방 투어/육아템 추천(광고X)’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윤지는 “엘라의 최애 장난감들이 있다. 엘라가 요즘 닭 장난감을 쓰러트리면 못 도망간다는 걸 안다. 큐브는 인터넷에서 구매했는데, 이제 앉기 시작하면서 잘 쓰더라”라고 했다.
딸의 스킨케어도 소개했다. 김윤지는 “이것저것 써봤는데, 아이마다 맞는 제품이 다 다르다. 침독이나 태열 있을 때 이 제품들을 발라줬다. 요즘에 이도 나고, 손을 계속 빨아서 치이 흥건하다. 볼이 새빨개질 때마다 발라주는 크림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자기 전에 책을 읽어준다며 “꺼내져 있는 책들은 엘라가 가장 좋아하는 책들이다. 윤승아가 추천해준 책도 있다. 이미 너덜너덜할 정도로 많이 읽었다. 노래도 외울 정도다. 남편이랑 저도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는 사운드북”이라고 했다.
엘라의 옷도 가득했다. 김윤지는 “인터넷에서 비니를 구매했는데, 너무 잘 쓰고 있다. 너무 귀엽다”라고 했다.
침대를 보여주며 “원래 원목으로 된 침대를 6개월 정도 썼다. 엘라의 키가 크면서 발이 끼기 시작했다. 쑥쑥 크라고 아주 큰 침대로 바꿨다. 정말 유명한 국민 침대다”ㄹ고 말했다.
이어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진짜 따뜻하게 사는 편인데, 너무 따뜻하면 아기가 감기도 더 오래 걸리고 면역력이 떨어진다고 하더라. 그래서 집을 조금 춥게 하는데, 밤에는 수면 조끼를 입힌다.
김윤지는 6개월간 쓸 공갈꼭지를 미리 구매했다며 “열탕할 수도 있고, 케이스에도 넣을 수 있어서 꾸준히 구매하는 제품이다”라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