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채널
율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한 번도 보여준 적 없는 표정을 보여줬다.

9일 율희는 자신의 채널에 드라마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내 파트너는 악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율희는 머리를 질끈 묶고 강렬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율희는 순한 인상과 달리 한번도 보여준 적 없는 눈빛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갈라섰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지만 최근 양육권과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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