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채널
정려원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려원이 여전한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정려원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려원은 사진과 함께 “have a warm weekend”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려원은 브라운 재킷에 롱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따뜻해 보이는 룩을 연출했다. 정려원은 명품 C사 브랜드 가방을 메고 포인트를 줬다. 정려원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려원이 출연한 ‘내 이름은 김삼순’은 16부작을 8부작으로 편집, 리마스터링 되어 웨이브에서 전격 공개됐다. 정려원은 극 중 유희진 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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