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10일 엄정화는 자신의 채널에 산책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엄정화는 사진과 함께 “슈퍼와 나의 일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엄정화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 엄정화는 작은 커피잔과 얼굴 크기가 비슷할 정도로 작은 얼굴 크기를 보여준다. 엄정화는 반려견과 산책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엄정화는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스타’ 출연을 검토 중이다. ‘금쪽같은 내스타’는 대한민국 톱스타 임세라가 어느 날 갑자기 사고를 당한 뒤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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