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정순주가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9일 정순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너무 더워서 하루종일 수영하고 먹고 다시 수영하고 쉬고.. 수영복을 여러 벌 가져오길 정말 잘했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순주는 가족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그녀는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보디라인을 한껏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

또 정순주는 2012년 CJ미디어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나 2015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으며, 이후 MBC 스포츠+, JTBC 폭스스포츠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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