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지은 채널
사진=양지은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지은이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교사로 인해 목숨을 잃은 김하늘 양을 향한 애도를 표했다.

가수 양지은은 12일 “하늘아 예쁜 별로 가렴…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추모에 동참했다.

앞서 김하늘 양은 지난 10일 오후 교내에서 40대 여교사에게 흉기에 찔려 살해됐다.

해당 교사는 범행을 자백하며 2018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다고 경찰에 밝혔다.

한편 양지은은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 우승자다. 또 지난해 12월 국내 최대 공연 배급사 아츠로와 독점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양지은은 “아츠로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에이전시 계약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음악과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