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최예나가 시트콤에 도전하는 포부를 밝혔다.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2025 KBS 드라마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영조 KBS 드라마 센터장을 비롯해 박기호, 김신일, 윤재혁, 이정미, 이호 CP와 드라마 ‘킥킥킥킥’ 배우 전혜연, 김은호, 드라마 ‘빌런의 나라’ 배우 최예나, 한성민, 정민규, 은찬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예나는 “3년 전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에 출연한 후 연기에 흥미를 갖고 있었다. 원래 밥 먹을 때도 시트콤을 틀어놓고 본다. 무조건 도전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했다.
이어 “아이즈원 멤버들과 연기할 때 얘기를 나눈다. 서로 응원도 해준다. 이번에 조유리가 커피차도 보내줘서 고마웠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예나가 출연하는 ‘빌런의 나라’는 내달 19일 첫 방송된다. ‘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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