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원이 화보를 통해 극강의 우아미를 발산했다.
배우 김지원의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14일 “엘르 재팬 4월호 커버 공개”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화보 속 김지원은 튜브톱 가죽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지원은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너무나 아름다워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해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김수현, 김지원 주연의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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