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생중계 캡처
사진=Mnet 생중계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나우어데이즈, 세이마이네임이 남녀 블루밍 스타상을 수상했다.

15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는 32주년을 맞이한 ‘한터뮤직어워즈 2024’가 개최돼 세이마이네임이 블루밍 스타상을 품에 안았다. 제작자 김재중 역시 가수석에 함께 자리했다.

무대에 오른 세이마이네임은 “작년 10월에 데뷔했다. 오늘이 첫 시상식이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렇게 큰 무대에 설 수 있는 것만으로 행복하고 영광이고 수상이 믿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예쁘게 꾸며주시는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선생님, 멀리서 응원해주신 부모님 감사드린다”며 “7명 함께 할 수 있게 시작부터 지금까지 이 자리에서 함께 해주신 김재중 피디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세이마이네임 되겠다”고 영광을 돌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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