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제 8회 브레이킹프로젝트가 성황리 마무리 됐다.
SBS문화재단과 대한브레이킹연맹이 공동 주최한 ‘제8회 브레이킹프로젝트’가 지난 15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브레이킹프로젝트’는 대한민국 브레이킹 인재 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2021년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2월과 8월 연 2회 개최된다. 2024년 파리올림픽에 브레이킹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것을 계기로 대한민국 브레이킹 인재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제8회 브레이킹프로젝트는 총 114명이 참가, 특히 비걸 부문에 28명이 참가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비걸이 참여한 대회가 되었다. 오픈, 라이징스타, 비걸 부문별로 각 3명, 총 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 우승자를 비롯한 수상자들은 오는 3월부터 1년간 선수 육성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선수 육성 프로그램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브레이킹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바디케어와 트레이닝, 장비 지원, 워크숍 등을 지원하는 브레이킹 프로젝트 만의 차별화 된 프로그램이다.
한편 오는 8월에 열리는 제9회 브레이킹프로젝트는 비걸 부문이 ‘주니어’ 부문으로 변경돼, ‘오픈’, ‘라이징스타’, ‘주니어’ 총 3개 부문에 걸쳐 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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