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정혜인이 축구 연습량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써니데이’의 배우 최다니엘과 정혜인이 출연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활약 중인 정혜인은 “보통 저는 매일 운동을 했던 사람이다 보니 일이 없는 날은 매일 한다고 보시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골때녀’ 처음 시작했을 때는 1일 3축구도 했었다. 새벽에 일어나서 6시에 센터에서 혼자 연습하고 11시에 개인레슨을 받고 저녁엔 동호회에서 볼을 찼다. 그정도의 시간 투자가 있었기에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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