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모델 재시가 비키니 인증샷에 이어 청순한 비주얼을 담은 셀카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20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장녀 재시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 양이 화실로 보이는 곳에서 작업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닮은 재시 양의 모습이 너무 예뻐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최근 재시는 미국 명문대에 합격한 바 있다. 앞서 재시는 FIT 합격 통지서를 공개했는데, 1944년에 개교한 FIT는 뉴욕주립대학교 산하에 있는 패션전문대학교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캘빈 클라인, 마이클 코어스 등이 이 학교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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